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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친구야가자호))대갈치퍽퍽하는 그곳~~풀치는 어디로 갔어요 내일 일요일 예약문의 010-7443-7990
등록일 :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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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가자호 

8월22일입항조황입니다.


치워도 치워도

계속해서 나오는 진흙들 

마당에는 온통 진흙뿐 

창고도 여전히 넘어진채

있어도 ㅋㅋ


낚시꾼들의 시간은 흘러갑니다.

어제도 수혜복구는 

뒤로 던져두고

갈치낚시 출항했습니다.

씩씩하게~~즐겁게 ~~행복하게


아참 ~~~참참참

생업도 제쳐두고

수혜복구해주시러 두발 벗고 먼길

뛰어오신 최순호 사장님 

박카스 1박스까지 사오시고

맨발로 진흙 날라주시고

무지 무지 무지 감사드려요


어제는 포인트 도착하니

씨알좋은 갈치가 여기저기

나옵니다.

씨알이 씨알이 아주 그냥

죽여줍니다.

이정도 씨알좋은 갈치는 

정말 30수만해도 

만족스러운 상황


그런데 풀치가 어디로

갔을까요

대치들만 올라오니

따문 따문 

풀치입질이라도 같이 

이어지면

들 심심할건데

대치입질만

들어오니

기다림에 지치네요



기다림에 지친분 일찍 낚시대

접고 들어가셨어요

~이런 이런

꾸준히 집어 시켜 

잡으셔야 하는데

의욕이 없으셨네요

매일 매일 바다가  퍽퍽퍽 하지는 않아요

대갈치 씨알이

너무 좋아서 옮김없이 낚시를진행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하신분은 

대치만 60수~30수 하셨다네요.

포기없는자 그대가 진정한

낚시꾼이셨습니다.


사이즈가 좋으니 마릿수가 쫌

아쉬워도 위안이 됩니다.

밤새 열심히 하신분은 

좋은 씨알에 만족하셨다하구요


어제는 선장님도 피곤한 하루이셨네요

밤새 뜬눈~~


안전운항을 위해서 

새벽시간 잠깐의 휴식은 필수입니다.

선장실 문 벌컥 여시면 

놀래서 기절하십니다.

자제 부탁드려요.



조금 아쉬운 밤을 보내고

오늘 또 오전 수혜복구한다고

조황이 늦었습니다.


오늘은 대박 포인트에서 

대박 만나고 오세요


내일 일 자리있어요

예약가능합니다.


다음주 예약현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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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문의 010-7443-7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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